18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2

“희망의 춤, 부산에서 하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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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21국제안무가육성공연 5.15일 에고_네비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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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01회 작성일 20-03-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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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두바디 컴퍼니
작품명 에고 네비게이터
안무 정 건 / 강지연 (드라마 트루그)
안무자 소개 무용가 정건은 인간심리를 안무의 주제로 발전시켜왔다. 심리 파동을 파도로 시각화한 (A River with Waves), 피력되지 못한 언어의 행방과 심리를 회의라는 모티브를 통해 표현한 (The Meeting), 유년시절 신체적 성장과 그로인한 부모와의 관계 및 심리 변화의 과정을 살과 옷이라는 경계 전환을 통해 표현한CMother, Father, A Stranger)가 있다.
무용단 소개 Do:body_Company는 ‘몸을 사용하다’ 라는 단순한 의미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 속의 상황과 이슈를 무용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표현하는 단체이다.
작품소개 도착하고자 하는 목적지가 몇 키로 밖에 있는지, 소요시간이 얼마나 되는 지 알 수 없지만, 그 여정을 포기할 수 없다. 얻을 수 있는 힌트는 드문드문 발견되는 이정표 뿐이고, 그 곳에 가면 더 행복해 질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만나며 가는 이 길이 나는 재밌다.
공연시간 25분
음악 Jonny Greenwood_ 25 Years, Ariel Marx_ Danielle Seabuckthorn_ Eve of the Rains, Hauschka_ Ping Jonny Greenwood_ They Were Mine
출연진 정건, 김영채, 한대교, 이정은, 최정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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