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2

“희망의 춤, 부산에서 하나되다.”

공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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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F 공식초청공연 6.4토 불편한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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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7회 작성일 22-05-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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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국립현대무용단
작품명 불편한 마중
안무 국립현대무용단
안무자 소개 안영준은 무용단 PDPC(Physical Design Project Company)를 창단하여 대표로 활동 중이다. PDPC는 모든 물리적인 공간을 디자인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인간의 신체를 공간 구성의 도구로 사고하여 ‘공간에서 신체는 비로소 건축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
무용단 소개 국립현대무용단은 2010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단체다. 창작역량을 지닌 예술가들과 함께 춤을 통해 동시대의 역사와 사회,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역과 세대를 아울러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국적 컨템퍼러리 댄스를 지향한다
작품소개 슈베르트 가곡 <겨울 나그네> 제17곡 ‘마을에서’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2021년 국립현대무용단 <겨울 나그네>에서 공연되었다. 나그네가 어느 마을을 지나며 내뱉는 말들은 침울하다. 실연의 아픔을 안고 현실을 벗어나 떠도는 나그네…. 3인칭의 대상이 되는 마을 사람, 마을 사람들에겐 이 나그네는 얼굴 한번 마주친 적 없는 불안한 존재이다. 늦은 밤 잠을 깨우는 불청객일 뿐. 마을 사람의 시선으로 나그네를 바라본다.
공연시간 15분
음악 MR 2개 곡 사용 (각 10분, 5분)
출연진 안영준, 박시한, 문형수, 정주령, 홍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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