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2

“희망의 춤, 부산에서 하나되다.”

공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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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F 공식초청공연 6.5일 위버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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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2-05-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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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멜랑콜리댄스컴퍼니
작품명 위버멘쉬
안무 정철인
안무자 소개 정철인 안무가는 2014년 첫 안무작 <자유낙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비행>, <0g>, <위버멘쉬>, <당신의 징후>, <모빌리티>등 안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철인 안무가는 우리가 사는 세상 그 자체를 예술로 바라보고 영감을 얻으며 창작을 하고 있다.
무용단 소개 2016년 정철인의 안무가에 의해 창단된 멜랑콜리 댄스컴퍼니는 우리가 사는 세상 그 자체를 예술로 바라보며 다양한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간다. 작품 <비행>, <0g>, <초인>, <당신의 징후>, <모빌리티> 등 인간의 삶을 주제로 속도와 리듬감, 무게감을 통한 변주를 인간사와 현상에 대한 통찰로 메시지를 담아낸다. 멜랑콜리댄스컴퍼니는 현시대의 멜랑콜리한 감정을 고스란히 수용하며 예술을 통해 신체 언어의 확장, 한계를 극복하여 미래와 이상으로의 도달을 보여준다.
작품소개 작품 제목인 <초인, Ubermensch>은 니체의 답변처럼 살아가는 주체인 ‘초인’의 개념에서 가져 왔으며 이를 통해 우리 현대인들이 걸어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 하고자 한다. 초인, 즉 자신의 의지에 의해 자기 극복을 시도하는 인간상을 현대인의 모습에 대입하여 인간이 지닌 의지의 힘과 그로 인한 진정한 자유로움에 대해 재고찰 하고자 한다.
공연시간 18분
음악 - whatch
- 감은눈이/감은눈(믹스)
- 30km
- red blue green
출연진 김윤현, 류지수, 문경재, 정민수, 정철인, 주영상, 이준영, 김민영, 최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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