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th Busan Internatianal Dance Festival 2022

“희망의 춤, 부산에서 하나되다.”

공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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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F 찾아가는 공연 6.5일 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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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2-05-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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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마홀라컴퍼니
작품명 자(子)
안무 -
안무자 소개 - 2019. 2018. 한국무용제전 우수안무가
- 2019.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문화예술위원장상
- 2015.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그룹 그랑프리
- 2013.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솔로&듀엣 그랑프리
무용단 소개 Maholra의 뜻은 히브리어로 "신의 앞에서 춤추는 자들"을 뜻한다. 춤이란 수족 및 몸을 움직여 즐거움이나 기타의 감정과 의지를 나타내는 동작으로서 오늘날 무용으로 볼 수 있으며, 예술의 한 분야로서 음악과 어우러져 행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춤으로 역된 원어는 여럿이 있는데 춤을 가리키는 보통말은 히브리어의 경우 “마홀” 및 “마홀라”로서 그 어근은 “훌”에서 오고 뜻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 “수놓듯 운동하다”이다. Maholra Company는 춤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마홀’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춤의 본질을 잊지 말고, 신의 앞에서 춤추는 자들의 마음으로 춤을 추고자 하며 동시대 한국무용의 미학을 찾고 한국창작무용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작품소개 자(子)는 어린아이가 두 팔을 벌리고 있는 모양을 본뜬 글자로 ‘아들’을 뜻한다. 한 여인의 아들이며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모습을 춤으로 그려보고자 한다. 남성 춤의 대표작품인 ‘한량무’를 소재로 호흡 및 동작을 분석하여 연결된 흐름의 움직임을 개별적으로 분해하고 재조합하여 contempopary한 움직임의 변화를 시도해 보고 한국 춤의 다양하게 변화된 호흡과 움직임의 미학을 찾아본다. 장구 장단과 대금의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음악은 한국 문화의 특색인 멋과 흥, 정·중·동의 미학이 잘 드러날 수 있는 흐름 속에서 이질적이면서도 잘 어우러지는 작품의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공연시간 10분
음악 이아람 (대금, 음악감독) Aram Lee
황민왕 (장구, 구음) MinWang Hwang
출연진 김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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